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은 1993년 12월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그리스도의 사랑과 인간 존엄성을 바탕으로 장애인, 가족, 이웃과 동행하는 전문적 사회복지 실천을 통하여 모두에게 이로운 사회를 만들자는 목적을 갖고 설립되었습니다.
제니코그로 성인 발달장애인의 인지재활을 지원하다
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을 활용한 접근 방식이 확대됨에 따라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한 인지 재활 프로그램인 제니코그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여 발달장애인의 인지 기능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복지관 주간보호 센터를 이용하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은 매주 2회, 약 30분씩 제니코그를 사용한 디지털 인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맞춤형 인지재활로 더 나은 케어를 제공하다
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 정진영 사무국장
제니코그의 가장 큰 장점은 AI가 추천하는 맞춤형 인지재활을 통해 개개인 맞춤 훈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복지관에서 여러 명의 이용자가 교육을 받더라도, 개별 맞춤형 양질의 인지재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개별적 지원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스마트한 관리와 효율적인 훈련 지원
AI 맞춤형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각 이용자가 부족한 부분과 더 강화해야 할 부분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줍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센터에서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방식으로 훈련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용자 개개인의 상태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이에 따라 적절한 훈련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객관적인 평가와 맞춤형 지원
특히, 제니코그의 레포트 기능은 이용자의 인지 영역별로 부족한 부분과 잘하는 부분을 세부적으로 분석하여 객관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복지관은 개개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제니코그를 통해 이용자들이 훈련에서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용자들과 복지관 모두가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동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제니코그를 통해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